외모는 경쟁력?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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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최근 옌즈 경제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옌즈’는 우리말로 ‘얼굴’을 뜻하는데요. 옌즈 경제는 얼굴의 가치 즉, 외모지수를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중국에서 워낙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다보니 생긴 말인데요, 지나친 외모 지상주의를 지적하는 분위기도 있지만 외모가 훌륭하면 눈길이 가고 관심이 가는 건 인지상정 인 것 같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 합니다. >>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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