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보험설계] 내일의 보험왕, 보험설계사 윤광남 씨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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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3만명 시대,

때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열심히 살면서 성공시대를 달려가는 탈북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 가보는 ‘소중한 나의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은 탈북민 출신으로 많은 사람들을 대하며 적잖은 맘고생을 겪어야 하는 보험설계사로 누구보다 열심히 뛴 덕분에 30대 초반의 나이에 보험회사 팀장이 된 윤광남 씨를 만나봅니다.

이 시간 진행에 탈북여성 출신 리포터 한정선 씨와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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