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트롯가수 2] 탈북미녀가수의 꿈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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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3만명 시대, 때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열심히 살면서 성공시대를 달려가는 탈북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 가보는 ‘소중한 나의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의 주인공은 어릴 때 북한에서 꿈꾸었던 가수의 꿈을 남한에 와서 펼쳐가고 있는 트롯 새내기 가수 노수현 씨로 두 번째 편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와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입니다. >>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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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북한에서 온 가수라는 편견을 깨고 오직 가수 노수현으로 섰을 때 누군가 저를 알아보고 ‘저 친구 고향이 북한이잖아’ 저는 이런 얘기를 듣고 싶어요”

#브라보_마이_라이프 한 번 보면 팬이 되고 만다는 그녀의 무대. 어려서부터 지금 이 순간을 위해 달려온 새내기 트롯가수 노수현의 흥신흥왕 신나는 노래현장으로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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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성공시대 이야기 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튜브에서 ‘RFA 브라보 마이 라이프 –북한트롯가수 노수현’ 을 검색 하시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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