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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화] 북한 여사장의 사생활 l 회령의 서태후 그 뒷얘기

#비화 in the 北 3회 ‘회령의 서태후’ 편의 주인공인 중년의 여관 사장 장필순. 경영 수완으로 큰돈을 벌었으나 뇌물을 뿌리고 권력을 흔들던 그녀는 결국 처벌을 받게 되는데... 국가 재산 횡령, 뇌물 공여, 자녀들의 문란한 사생활, 직원에 대한 갑질 그리고 부.화.방.탕이 바로 그녀의 죄명. 북한 당국이 고위 간부나 기업소 사장을 처벌할 때 탈북민을 비난할 때, 남한 자본주의를 비판할 때도 꼭 나오는 이 말 - ‘부화방탕’이란 무엇인가 #비화_in_the_北 외전 세 번째 이야기에서 실체를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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