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군사

31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입수한 유엔 산하 중앙긴급구호기금의 대북 긴급자금  지원금  할당 내역에 따르면, 북한 주민 약 400만명을 위해 미화 500만달러 긴급자금을 검토 중에 있으며 이미 사전승인이 돼 지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북 주민 약400만 명에 500만 달러 긴급지원 검토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이 북한 주민 약 400만 명을 위해 미화 500만 달러 지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긴급 자금은 이미 사전 승인이 돼 실제 지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코로나19 대응과 관련된 자금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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