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북 트럼프 초청은 김정은 체면 세우기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3차 미북 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한 데 이어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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